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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을거 같은데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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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씨 처럼 아이피 차단 기능 만드는거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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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160.2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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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103.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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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 ㅋ (*.160.219.5)

남들 해놓은 말 끌어서 전달하는 것밖에 못하는 게 무슨 인간 지하철인 줄. 음악을 저렇게 주관없이 대하는 사람도 있구나. 아직까지 분탕치는 걸 보고 할말을 잃었다.

본래 스스로 가진 게 빈약한 사람은 남들의 것을 들고와 자신의 것인 마냥 행세하게 되고, 그 역할에 심취할수록 스스로 탐구하고 정리한다는 것이 무엇인지조차 구분못하는 착각 상태에 빠지지. 타인의 주관이란 것도 타인의 주관으로 받아들일 수 없는 지경이다 보니, 없는 출처를 만들어내기라도 하듯 애처롭게 아무도 언급 안 한 메킹을 혼자서 몇 번이고 찾고 있음.
그런 사람은 자기 그릇을 채운 것 중 참되게 자기 것이라 할만한 게 없기에 항상 공허감을 느끼게 되고, 그 공허감을 남들의 인정으로 채우려는 그릇된 욕망에 사로잡힘. 그런 게 아니라면 정신병자마냥 삼일밤낮으로까지 계속 여길 찾아와서 장판파를 펼치는 행동이 설명되지 않는다. 이 부분을 입증하는 게, 정답이 없을 주제라고 본인도 인정했으면 각자 생각을 들어보고 토론을 해야 하는 게 당연할텐데, 얜 애초에 그러고 싶은 생각 없이 자신이 어디에선가 수집해온 이야기들이 정답으로 받아들여져야 한다는 점에만 혈안이 돼 있음. 얘가 필요로 하는 건 다른 사람과의 교류를 통한 가치관 점검이 아니라, 그저 인정받는 것일 뿐임.



댓글 수정하고 있었는데 그새 또 댓글 달아줬길래 적던 거 그대로 다시 적고 간당

2020.07.30.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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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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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103.57.3)

애초에 남의 의견듣지를 못하니 본래 개소리했던 ㅈㄸ가 까이는 이유 자체를 모르지
평론글 한번 제대로 본적 없는 주제에 도대체 언제까지 본인 불완전한 주관을 그렇게 맹신하고 살지 궁금하네
그렇게 살면서 자기가 참된 예술적 자아를 확장하고 있다는 상상에 빠져가지고 헤어나오지 못하고 살것 생각하니 참 불쌍하다
남의 의견을 많이 받아들이는 사람일수록, 자기 주관을 깨어나가는 사람일수록 점점 시야가 넓어지는 법이란다 너를 보며 안타까운 마음에 하고싶은 말을 달게되네 언젠가는 좀 그걸 깨닫길 바란다 친구야

2020.07.30.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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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103.57.3)

정답이 없는 주제라고... 유튜브에조차 뜨는 포스트브릿팝 검색이라도 좀 해보고 말이나 하자 끝까지 정설로 굳어져있는거 무시한채 귀닫고 빽빽거리지말고

 

내가 너 덧글 말 바꿔서 그대로 돌려줬더니 그새 원래 덧글 지웠네 귀엽기는...

2020.07.30.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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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103.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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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21.32.160)

남의 의견 들을 생각없이 자기 불완전한 주관만 믿고 음악을 예술을 대하는 것부터가 글러먹은 태도지
그렇게 주관적으로만 예술을 대해서 얻는 효과나 이득이 뭐가있다고 자신이 소신있다고 착각하는지 모르겠네
남의 생각을 끊임없이 받아들이고 고민해서 자기화하는게 공부하고 학습한다는 태도란거다


본래 스스로 가진게 빈약한 사람일수록 남의 것을 수용하지못하고 자기것이 전부인줄알고 그 역할에 심취할수록 외부의 의견을 경청하지 못한채 자기 독단에 갇혀 본인이 무언가를 스스로 탐구하고 정리하는 자세를 길러나가고 있는 중이라는 착각에 빠지게 되지 타인의 주관조차도 본래 자기의 주관인줄 아는 지경이다보니 없는 본인의 의견을 만들어내면서 애처롭게 상상 속의 자기와 현실의 자기를 동일시하고 만족하고 사는거임
그런 사람은 자기 그릇을 채운 것중 참되게 자기것이라고 할만한게 없다는 걸 깨닫지 못한채 유아론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타인의 의견도 뭐하나 이해할 수 없는 주제에 자기 의견을 인정받으려는 그릇된 욕망에 사로잡힘



너희 갤러리들 전체가 삼일 내내 나 한명 논리적인 설득한번 제대로 못 시키고 있는게 딱 그런 동기에서다

2020.07.30.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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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 ㅋ (*.160.219.5)
오 시체가 말도 하네
2020.07.30.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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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ㅂ → ㅋ (*.62.162.149)
정신병자 설득해서 어따 쓰누?
여기는 메탈 갤러리지 심리학 갤러리가 아니다......
2020.07.30.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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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ㅂ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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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루 → ㅇㅇ
이 친구가 설명 가장 잘 해줬네. 내가 저 친구 논리와 오류 반박할려고 적다가 모르고 홈버튼 눌러져서 지워지고 귀찮아서 안 적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저런 반응이 그대로인걸 보니 반박해줘도 못 알아들을 듯해서 그냥 관심 안 가지려고

아 메킹은 지가 언급해서 내가 댓단 적이 있음.
2020.08.01. 15:53
(*.221.32.160)

아니 난 존나 이해가 안되는게.....

나는 이 갤러리에서 먼저 포스트브릿팝이라는 용어에 대해 브릿팝팬들을 멍청이 취급하길래 비판글을 썼고
포스트브릿팝이라는게 이미 어느정도 정립된 용어라고 얘기를 하고있잖아?
그리고 ㅈㄸ가 아무것도 아는게 없는 상태에서 멀쩡한 남들을 먼저 바보취급한 행태에 대해 무지하다고 비판비난을 하고있는데?

물론 나도 첫글을 존나 공격적으로 무례하게 어그로로 쓴건 인정해 먼저 비웃으니 기분이 상해서 그렇긴했어 받아들여지지않았지만 조그만 사과글이라도 쓰긴했고 내 어그로에 대해 보충된 사과가 한참더 필요하긴 하지

그럼 너네가 포스트브릿팝이 없다는 이유를 나한테 설명을 하면 될거고
ㅈㄸ의 몰상식한 비웃음에 대해서 대신 사과를 하거나 끝내면 될일 아님?

그런데 누군가 기분상할수있는 일을 "농담ㅋ"이러고 얼버무리려고하고 적반하장질에다

너희가 먼저 설득력있는 의견을 얘기한적이 있음? 이미 아티스트들의 차이와 브릿팝입문자들을 안내하기 위해서 먼저 카테고리화된 범주를 난데없이 트루폴스질이라고 치부하는데 너희가 먼저 잘못해놓고 도대체 왜그렇게들 빽빽거리는거야?

그래서 의견개진하다보니 한놈은 사운드구조악기로 설명못할거면 포스트 브릿팝은 없는거라질 않나 어떤놈은 사운드구조는 커녕 아무런 이유도 제시못하면서 라디오헤드가 쓰레기라고 인신공격을 하질않나
너네가 한건 아니라고 쳐도 하위장르 나뉘는건 메탈도 매한가지인데 본인들 듣는 음악의 다른 리스너들도 마찬가지인 마당에 브릿팝보고 장르질한다고 하질 않나

너네가 도대체 잘한게 뭐임....?

웃기는 애들이다

2020.07.30.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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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ㅂ → ㅋ (*.62.162.149)
제또의 병신짓을 왜 메갤 전체한테 탓하는지 모르겠네. 제또는 메갤 대표도 아니고 걍 가끔 존나 까이는 네임드임. 니가 존나 쉐도우 복싱하는거여 걍 ㅋㅋㅋㅋ
2020.07.30.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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믄슨 병신같은소리누 (*.223.17.135)
만들었다 푼거 모름?
2020.07.31.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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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믄슨 병신같은소리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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