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에 관한 글, 그림만 올려야 되는 그런것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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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키는 전자책 자서전에서 어릴 적부터 중증 알코올 중독자인 아버지에게 가정폭력을 당하다가 아버지가 '가족을 사랑한다'라는 유서를 남기고 자살한 이후 그 트라우마에 심각하게 시달렸다고 밝혔다. 단순히 가족 중 한명이 자살한다면 그 자체로 트라우마일텐데, 심ㅈ어 톨키의 아버지는 10살이었던 티모 톨키의 눈앞에서 손목을 긋고 4층에서 뛰어내려 생을 마감했으니 그 충격은 이루 말할수 없을 정도였을듯. 한 유럽 미디어에서 이 자살사건에 대해 티모톨키에게 집요하게 질문하다가 톨키가 ‘너희 썩을 기레기 새끼들은 잡지 한권이라도 더 팔고 싶을뿐이지. 이해한다’ 라고 대노한 적이 있었고, 이 인터뷰는 톨키의 욕설이 그대로 미디어에 실렸다(...)(#). 
.
.
.야 이건 정신병 안걸리는게 용한 수준인데 진짜 ㄷㄷㄷ 
이걸로 그동안의 독단적이고 과격한  행동을 다 커버칠수 없겠지만 마음의 병이 생길수밖에 없는 환경이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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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 티모톨키 항목 진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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킷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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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면 애비가 천하의 개쌍놈이네 뒤지려거든 숲속 으슥한데서 혼자 죽지 애앞에서 저지랄 떨며 죽누
2020.02.13. 07:41
MoeLe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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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인듯. 톨키 솔로 앨범 곡중에 father 가 있는데 가사가 그 내용이네

The smell of your breath, it makes me sick
Your naked body lying on the floor
I want to kill you but you did it yourself
You killed my innocence
You drunken fuck
I hate you
I piss on your grave and curse your memory
I was always there in the family hell
I was in your way and you hit me
You cut your wrists and jumped from the 4th floor
I was the last one who saw you alive
I hate you
I damage you
I bury you
I kill you
I wish you would have been there to watch me grow
Guiding me with wisdom, love and patience
Telling me that you love me and showing it to me
Making this world a safe place to be
You hurt me so much that I don't know if I'm ever gonna be whole
But I want you to know that I'm gonna try
Still after all that you did I miss you
And the rose and the letter that I brought to your grave
Tells you about my longing
So I say goodbye to you now after 23 years
You were just a moment of my life and I got to continue
Maybe one day I will be able to forgive you
Until then goodbye
2020.02.13. 09:40
엘프리데
좀 유별난 사람이다 싶긴 했는데 생각보다 더 깊은 뒷배경이 있는 사람이었구나 ㄷㄷ;;;;;
2020.02.13. 09:58
ㅇㅇ (*.115.148.135)
진짜 맞음. 유럽매체 기사 구글 번역기 돌려서 찾아보면, 일단 참 불쌍한 사람이긴 함.
2020.02.13.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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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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