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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04 14:51

첫경험 썰

ㅇㅇ 19.10.04 14:51 (*.216.18.246)
Views 132 Votes 1 Comment 3

보닌 모쏠아다로 서른 넘기기 직전이 29에 친구랑 수원역가서 했다.

시발 진짜 처음엔 심장이 벌렁벌렁 터지는줄 알았다

그 골목 유리창에 빨간 조명에 분위기 좆나 야릇한데

여자들 호객하는거에 알딸딸 술기운에 허세 부리며 꼬부라진 혓바닥으로 에베베 하면서

그렇게 골목을 두세바퀴정도 돌면 눈에 들어오는 아가씨들이 몇몇 있다.

골목 입구쪼ㄱ 편의점에서 캔맥주사서 하나 마시면서 쿵쾅커리는 가슴을 진정시키고 간다.

맘에드는 아가씨가 안보인다. 손님받으럭 갔댄다...어찌어찌 어려보이고 섹쉬하고 시크해보이는

아가씨랑 들어갔다ㅣ.애가 어려서 그런지 친구랑 들어간 옆에 좀 색기있던 아가씨는 사근사근하던데

애가 영 뚱하다... 호피무니 탑에 혹해서 선택했는데 

여튼 와꾸가 존나 맘에들어서 방에 들어가면 존나 긴장 심장이 터질듯

태어나서 처음으로 여자의 입속을 경험해본 나의 주니어 미안하다 본체가

좆찌질이라 이제서야 너에세 이런 경험을 시켜주는구나

감격스럽다. 따들하다 이게 여자의 입속인가?

그렇게 잦이가 풀발기 터질거같다.

넣는다. 나는 넣는 순간 팡파레가 터지면서 존나 유레카를 외칠정도로

잦이가 터질듯한 쾌락이 나를 덥칠줄 알았다.

근데 아니였다.

그냥 뜨듯...하면서 좀 감싸는 느낌 뿐이였다.

존나 실망이였다.

나의 오른손의 감각에 익숙해 졌던걸까?

먼가 허전하다.

난 속으로 아니야 .이게 아니야 이게 내가 지난 수년한 

중삐리때부터 상상해보던 쎾쓰가아니야

이게 봊이의 감촉일리가 없다. 이건 아니다 이런 확신이 들기시작했다.

아마 술쳐마셔서 제정신이 아니였는지

'뒤로하자'

이렇게 얘기한다.

후배위로 하자는줄 알고 흔쾌히 자세를 잡아주는 그녀

'아니..똥구멍으로 하자'

나의 얘기를 듣더니 미친거아니냐며 앙칼지게 화를낸다

그 순간 뭔가 유체이탈한거처럼 붕떠있던 내 정신이 황급히 내 몸속으로 들어온듯

정신이 확들더니 풍선에 바람이 빠지든 푸슈슉~~ 소리라도 날듯

바로 발기가 풀려버렸다.

그녀는 잦이를 흔들며 짜증내기 시작한다.

나는 사정도 안했지만 이미 마음은 현타의 급류에 몸을 맞기고 아쉬움과 후회로움이 휘몰아치고있다.

거시기가 서지를 않는다. 다급한 마음에 그녀의 사타구니로 손을 가져다본다.

고양이가 배를 만지려는 나의 손을 앞발로 할퀴듯이

사타구니에 손이 들어가기가 무섭게 하앜거리며 내손을 뿌리친다.

그렇게 그녀는 궁시렁궁시렁 짜증을 내며 내 잦이를 세우려하지만

나의 주니어는 이미 죽어서 응답이없었다.

'아이씨~~'

짜증을 내며 물티슈로 잦이를 슥슥 닥아주더니 기어이 펠라를 해준다.

그래도 서지를 않는다.

나는 멍하니 천장만 바라보고있다...

츕츕거리는 펠라 소리만이 작은 방에 가득하다 그 고요를 알람이 깨트린다.

'나 가두 되지?'

이러면서 그녀는 주섬주섬 옷을 입는다. 나두 주섬주섬 패잔병 처럼 옷을입고 나간다.

나가는 길에 같이 왔던 친구도 나온다.

이새끼 입이 귀에 걸려서 함박웃음에 사탕까지 빨면서 안에 있는 아가씨한테 뭐라뭐라 하면서 나온다.

좆나 좋았나보다.

그렇게 내 쳣아다는 사정도 못해보고 깨져ㅛㅆ다.

비오는 새벽에 집에 들어와

울면서 샤워하며 

잦이를 박박 씻어댔다.

마치 잊고싶은 첫경험의 기억을 씻어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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