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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DEAD 19.09.09 16:19 (*.196.174.33)
Views 306 Votes 0 Comment 34

오래전부터 생각해봤고 궁금했던 건데

드림씨어터를 프로그레시브메탈이라고는 하는데 그 이유나 정의가 뭐지?

 

보통 이야기를 하던 것이 

변화무쌍한 곡변화와 연주, 뛰어난 연주력, 컨셉트 형식의 내용등등 이야기를 하던데

그런게 progressive(사전적인 의미)라고 할 수 없지 않나?

항상 그런 부분이 궁금하기는 했었음

 

뭐 장르화가 된 명칭이라고는 하는데, 최근 프로그레시브 스타일의 음악을 보면 그냥 예전 곡진행방식이나

곡 스타일의 답습하는 형태라고 할까?

 

항상 그 부분이 궁금하기도 했고, 의문이기도 했었음

  • GREATCORNHOLIO 19.09.09 16:22 (*.72.41.102)
    이즘에 괜찮은 사설이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 www.izm.co.kr/contentRead.asp?idx=18714&bigcateidx=15&subcateidx=17&view_tp=1

    MJ까던 시절 임진모긴 한데 괜찮은 내용같음.

    🤘🏻🤘🏻🤘🏻
  • TheDEAD 19.09.09 16:53 (*.196.174.33)
    그냥 근본적인 의문임.
    나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근본적인 의문 라디오헤드의 OK컴퓨터 앨범은 그 당시에 나왔을 때 상당히 획기적이었고 진보적인 음악스타일을 보여줬는데, 우리가 프로그레시브락이라고 하지는 않잖아. 단순히 단어가 대명사화되어서 고착된 것이다!라고 하기는 하다만, 왜? 굳이? 라는 의문이 가지고 있어서 여러 형태의 메탈음악이나 락음악을 듣다보니 오래전부터 가지고 있었던 의문이기는 함
  • 페이츠 19.09.09 16:23 (*.70.47.155)
    예전에 본 딥콜 댓글이 이거 설명하는 글이었는데 잠만
  • 페이츠 19.09.09 16:35 (*.70.47.155)

    https://metalgall.net/index.php?_filter=search&mid=freeboard&search_keyword=프로그레시브&search_target=title_content&page=1&division=-1418477&document_srl=1401059

     

    이거 댓글 봐보셈

  • TheDEAD 19.09.09 16:50 (*.196.174.33)
    음... 괜찮은 답변이기는 한데, 이보다는 좀 더 근본적인 부분에 대한 의문.
    Progressive는 사전적 의미로 진보적인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그 부분을 본다면 즉, 진보적인 음악형태이어야하지 않나라는 의문이지
    처음 Yes나 King Crimson이 나왔을 때는 당연히 그 시대에서는 상당히 진보적인 성향의 음악이었으니까 progressive라는 단어를 쓸수가 있는데, 지금은 그거 하나의 형태나 형식으로 되어 있다보니 굳이 진보적인 메탈이라는 의미가 필요한가 싶어서 그런거지

    무슨 음악과 무슨 음악을 섞어서 하나의 새로운 형태의 음악이 나와서 프로그레시브하다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지 않나 싶어서
    스래쉬와 펑크가 합쳐진 음악은 보통 Crossover라고 그러함. 두 음악이 활동에 걸쳐진 형태니까
    그래서 몇년동안 의문이 들기는 했었음. 뭐 물론 지금도 그렇지만
  • 페이츠 19.09.09 16:54 (*.70.47.155)
    이제는 굳어진 이름이니까 그런거지. 진보적인 태도를 보여서 프로그레시브가 아니라 프로그레시브 사운드니까 프로그레시브인 거지. 멜로딕 데스메탈이랑 비슷한 케이스
  • TheDEAD 19.09.09 17:00 (*.196.174.33)
    솔직히 이제는 고착화된 장르명이니까 그런거다라고 하면 할말 없기는 함.
    그 프로그레시브한 사운드이기 때문에 프로그레시브다라고 한다면, 러쉬의 음악적 영향을 받은 밴드들이 거의 비슷하게 러쉬의 음약 테두리안에 있기에 프로그레시브한 사운드다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 않나 싶어서
    그리고 멜로딕 데스는 좀 케이스가 다르지 않나? 데스메탈 스타일 음악 기반에 멜로디라인을 집어넣은 스타일이기에 때문에 프로그레시브하다라는 의미와는 좀 떨어진 것 같은데?
  • 페이츠 19.09.09 17:02 (*.70.47.155)
    왜냐하면 데스메탈이랑 동떨어진 스타일 밴드들도 멜데스로 분류되거든. 멜데스라고 전부 멜로디가 가미된 데스메탈이 아님. 오히려 스래쉬 리프 비중이 높은 경우도 많고 아얘 팝 멜로디 넣는 밴드들도 있고.
  • TheDEAD 19.09.09 17:12 (*.196.174.33)
    사실 이런 질문을 여기에서 한 것이 아니라 아주 예전에서도 물어봤는데, 장르의 고착화라고 이야기만 하더라.
    항상 드림씨어터를 들을 때마다 들던 의문이 왜 프로그레시브라고 하지?였음.

    위에서 내가 멜로딕 데스는 케이스가 다르다고 한 이유는 몇년전부터 멜로딕데스를 데스메탈 하위장르로 보는 게 아니라, 별도의 장르로 보고 있지 않나 해서 말을 한 거. 데스메탈과는 전혀 관련 없는 형태의 음악이라고 생각해서 하는 말.

    그래서 케이스가 좀 다르지 않나라고 한거
  • 페이츠 19.09.09 17:17 (*.70.47.155)
    아 뭐 그것도 있는데 예전에 그런 질문을 받은 적이 있었거든. 왜 멜데스랑 데스를 구별하느냐? 멜데스랑 데스가 다르다면 멜데스라고 부르지 말아야하는거 아니냐? 데스가 들어가니 둘은 같은거 아니냐? 뭐 이런 질문. 그때도 장르명의 고착화에 대해서 얘기했어서 비슷한 케이스라 언급한거
  • 심오 19.09.09 16:39 (*.77.101.52)
    딱 들었을때 뭔가 프로그레시브하면 그게 프로그레시브 메탈이지
  • TheDEAD 19.09.09 16:54 (*.196.174.33)
    예전에 라디오헤드 OK컴퓨터를 프로그레시브한 스타일의 락음악이다!라고 했다가 개까였던 생각이 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19.09.09 17:05 (*.10.246.142)
    오자마자 이 떡밥 푸는 거 보니까 사칭 아니라는 확신이 드네
  • TheDEAD 19.09.09 17:12 (*.196.174.33)
    사칭 맞아
  • [스톰]shuhacha 19.09.09 17:39 (*.36.149.220)
    반대로 드림시어터와 같은 밴드가 처음 나왔을땐 그만큼 혁신적인 스타일이었지만 드림시어터를 모방한 밴드가 늘어났다는 사실도 이해해야 합니다. 또 프로그래시브 메탈 이란 장르가 원래 yes나 elp, 러쉬같은 프로그래시브 락 밴드에 영향을 받아 보다 헤비해진 음악을 지칭한다는 의미도 생각하면 좋을 듯 합니다.
  • 짬뽕 19.09.09 18:26 (*.200.90.89)
    야이 무식한새끼야 퓨전음식을 처음 나왔을때만 퓨전음식이라하냐 10년이지나도 퓨전은 퓨전이여 프로그래시브메탈도 마찬가지인거시다
  • ㅇㅇ 19.09.09 20:11 (*.43.62.124)
    이 글이 무식한 새끼 운운하는 댓글 달릴만한 글은 아닌 것 같은데 ㅋ
  • ㅇㅇ 19.09.09 20:58 (*.46.225.30)
    어감을떠나서 퓨전음식비유 괜찮네 나도나중에 일케설명해야지
  • TheDEAD 19.09.09 22:04 (*.196.174.33)
    어디가서 음악적으로 무식하다라는 소리를 못들어봤는데 여기서 한 번 들어보네 ㅋㅋㅋㅋ
  • nertta petta 19.09.10 09:01 (*.216.18.246)
    존나 현답이네
  • ㅇㅇ 19.09.09 20:11 (*.43.62.124)
    기존 곡 진행 방식이나 형식 등 모든 틀을 깨는 급진적 음악은 프로그레시브,
    기존 메인스트림이나 서브스트림을 대상으로 그 안에서 주로 어레인지먼트 같은 부분에서 색다른 어프로치 등 대안을 제시하는게 얼터너티브
    라됴헤드 같은 경우는 락밴드 음악을 전자음악으로 풀어나간다는 대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그리 불리는 게 아닐까 싶다.
    나한테는 이런 느낌이긴 한데.. 이게 음악만 놓고 딱 둘을 절대적으로 구분해낼 수 있는 개념은 아닌 것 같고 밴드의 지향점 등을 다 고려해봐야 할 것 같아.
    주로 얼터너티브는 시장이나 대중을, 혹은 기존 음악을 의식하는 형태로 나타나는 것 같고 프로그레시브는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할테니 니들이 듣고 싶으면 들어봐라 하는 인생개썅마이웨이 같아.
    그리고 여기서 언급되는 드림씨어터류 프록메탈 밴드들은 기본적으로 60~80년대 프록락에 뿌리를 두고 있으니 그 점에서도 얼터너티브랑 출발점이 다르지 않을까 싶다.
  • TheDEAD 19.09.09 22:03 (*.196.174.33)
    음....... 내가 생각하는 거랑 비슷해서 좀 놀라기는 했네
    사실 내가 생각한 프로그레시브라는게 대중 무시하고 내가 만들고 싶은 음악 지금보다는 좀 더 발전된 사운드나 곡 구성등이 있어야하지 않았나 생각하거든. 그에 부합했던 밴드가 ISIS나 Red Sparowes같은 익스페리먼탈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는 밴드들이라서....
  • ㅇㅇ 19.09.09 22:23 (*.43.62.124)
    나는 익스페리멘탈 수식 달고 있는 밴드도 넓은 의미로 보면 프록 갈래에 속한게 아닐까 싶은딩 이런 건 내가 함부로 정의할만한 내용은 아닌 것 같아서 조심스럽네. 지금 프록 메탈은 옛날 프록락 아트락이 갖던 도전적인 마인드나 다양성도 많이 퇴색했고 싸이코틱 왈츠 같은 갈래도 다 오래 못 가 사망하면서 그냥 복잡하고 길고 테크닉한 음악으로 특정짓는 고착화된 장르같아. 어쨌든 내가 생각하고 바라는 프록 메탈은 니가 말하는 ISIS 같은 밴드들에 더 가까워.
  • ㅇㅇ 19.09.09 20:36 (*.70.24.54)
    정의당은 진보적인(Progressive) 당임
  • TheDEAD 19.09.09 22:00 (*.196.174.33)
    정의당은 그냥 딱봐도 자한당랑 결이 같은 것 같은데?
  • 휘루 19.09.10 01:21 (*.243.217.2)
    정의당은 줏대가 없는 당임. 중도 진보인데도 불구하고 구체적으로 뚜렷한 주장과 설득력 있는 주어가 없음. 중도가 될 수록 뚜렷한 근거가 밑바침되어야 하는데, 되돌아온 심상정은 대통령 선거때보다 자기 주장이 뚜렷하지 못해짐.
  • HELMET 19.09.09 22:25 (*.150.240.134)
    학창시절 반에서 필기나 정리 기똥차게 잘하는 놈 하나씩 있었잖아. 드림씨어터가 딱 그 느낌임ㅋ
    선배들이 앞서 들려줬던 이런저런 소스들을 지들꼴리는데로 졸라 깔쌈하게 정리해서 샥~ 내놓으니까 오!!! 하게된거지 ㅋ
    메탈리스너들 입장에선 당시에 꽤 진보적으로 비춰졌을거라 생각됨.
    드림씨어터 이후 쏟아진 밴드들 대부분은 드림씨어터가 형성해놓은 틀안에서만 노는 느낌이 강하긴 함.
  • TheDEAD 19.09.09 22:46 (*.196.174.33)
    근데 솔직히 그건 프로그레시브가 아니지
    드림씨어터가 음악을 존나 잘만든다 그래 난 그건 인정하지 잘만들어 대중들이 좋아하는 멜로디 그러면서 자기들의 음악적 역량등등
    진짜 이야기하고 싶은건 그거 심포니에서 볼법한 악장 나눠지고 컨셉트만드는 것과 프로그레시브는 차이가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
  • ㅗㅗ 19.09.10 00:20 (*.58.19.79)
    고착화가 정답임.
    그리고 사실 많은 수의 밴드들은 자기들이 어떤 장르의
    틀에 갇히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음.
    장르를 분류하고 나누는것은 거의 평론가랑 팬들이 하는짓임.
    많은 수의 밴드들은 그냥 자기들을 어떤 성향이 있는 헤비메탈 그룹이라고 설명함. 드림씨어터가 우리는 프로그래시브 메탈이다 하고 등장한것이 아니고, 메탈리카같은 헤비한 사운드에 러쉬같은 프록 요소들이 있으니 평론가들이 그렇게 이름붙이게 된거임. 드림씨어터가 영향력이 커지니깐 영향받은 밴드들도 다 그런 부류가 되는거고. 그리고 러쉬도 본인들이 그냥 하드락 그룹이라고 하지 프로그레시브라고 한적 없음.
  • ㅗㅗ 19.09.10 00:22 (*.58.19.79)
    잉베이 맘스틴도 바로크메탈이니 네오클래시컬이니 이런말 쓴적이 없음. 다 대중이랑 평론가들이 만들어낸말.
  • 휘루 19.09.10 01:18 (*.243.217.2)
    장르명은 단순히 그 당시, 그 배경이 깔린 환경으로 지어진 고착화된 장르명인걸 본인도 알것인데도 물어보면 뚜렷한 근거를 보다 이해하기 쉬운 대답을 듣기 위해서 적는 글인거 같음.
  • GREATCORNHOLIO 19.09.10 08:40 (*.72.41.102)
    메붕아 간단한 문제 같다.
    학교다닐때 언어의 사회성 이런거 배운거 기억나지?

    복잡하게 생각하면 계속 복잡해지는 문제일것 같아서 단순화를 제안하는건데

    예스나 제네시스로 시작되는 프로그레시브-락 초기엔 당연히 단어 그대로의 의미 였을꺼임 그리고 매우 유의미한 상업적 성공과 업계의 동조가 발생했고 기존의 락앤롤이나 로커빌리와는 다르게 락의 (기술적)진보를 가져 왔다 라고 인정됨.

    이후 락이라는 장르는 다양한 스타일들이 장르로서 분화 하면서 락 씬 자체의 거대화를 이루어감.

    이후 드림시어터가 나오는 시점까지는 기존의 명명 사유가 어느정도 유지되는 시기라 (고학력)(테크니션)드림시어터의 메탈 사운드에 프로그레시브라는 작명이 이뤄진거라고 생각함.

    예스에서 드림시어터, 심엑스까지의 긴 시간동안 프로그레시브-null 은 장르로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졌다 라고 생각함.

    이후의 포스트- 얼터너티브- 역시 같은 맥락에서 현재에 존재하는 장르라고 생각함.

    일반적인 장르로 발전되는 음악적 스타일보다는 현 세대에서는 세분화된 장르에서 양식의 변화를 추구하는게 프로그레시브라는 명명의 의미가 있겠지만 양식의 진보는 더 이상 큰 변화는 어려울테니 분위기나 스타일의 차이에 의한 장르 구분이 보편화된 시기라 프로그레시브 논쟁은 큰 의미가 없을것 같음.

    메붕이의 오케이컴 건도 이미 충분한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진 구분에 어긋나는 개인적 의견이라 반대에 부디치게된것 뿐이고 그것에 대해 충분히 상식적인 설명이 따르는 반대라면 모르겠지만 무조건적인 비난이었다면 깐 놈이 병신임.
  • Deepcold 19.09.10 09:12 (*.58.19.103)
    예술이 어느 특정 뮤지션에 의해 양식이 확립되면 이후 혹은 동일선상의 세대와 관련해 교착점에 위치한 다른 뮤지션, 혹은 이를 모방하고 독자적인 파생물을 만들어지는 집단에 의해 확장이 되고, 그 규격에 맞는 집합을 분류하게 위해 소위 '상표'를 다는 것으로 이해하면 된다. 정확히는 음반 산업과 그 구매층을 나누고 그걸 수익화시키기 위해 편의목적으로 바운더리를 구분하기 위해서.

    가련, 퓨전이니 얼터너티브니 포스트니 하는 것들은 상표가 태동 단기에서나 의미가 어느정도 맞을 뿐 이후의 팔로워들에 관해서는 그 비슷한 음악을 추종하는 소비자/구매시장을 확립하는 역할을 하는 소위 구조적인 해석으로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쉽게 말해서 프로그레시브 라는 명칭은 당시의 시대와 대비한 물결, 즉 작은 지류에 해당하는 것. 그리고 그 양식은 변이성과 차별화를 갖는것. 이 관점을 정확히 이해하야함
  • GREATCORNHOLIO 19.09.10 09:32 (*.72.41.102)
    트루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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