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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a 18.12.31 06:12 (*.118.120.109)
Views 453 Votes 12 Comment 22

18년도를 마치며, 나란 사람의 음악적인 부분에 대해 정리를 해봄.

 

 

 

 

우선...

 

[18년도에 본 공연 리스트 정리]

(날짜 : 아티스트 (장소) - 장르 순)

 

※ 일렉트로니카 한정, 클럽 내한 무대는 최소 준 네임드급 이상이거나 맘에 들었던 내한 무대만 기재

(하도 클럽을 많이 가서 뭐 본지도 기억 안나고,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너무 많아짐.)

※ 한국 아티스트는 제외

※ 큰 감흥없던 아티스트는 제외

 

 

01.28 : Thy Art is Murder (프리즘 홀) - Deathcore

03.07 : Daniel Caesar (Yes24 Live Hall) - Alternative R&B

04.14 : Arch Enemy (무브 홀) - Melodic Death Metal

06.23 : PVRIS (Muv Hall) - Alternative Rock

07.27 : CHVRCHES (SK 올림픽 올림픽 경기장) - Synthpop, Electropop

08.01 : Dock In Absolute (Club K) - Fusion Jazz

08.12 : My Bloody Valentine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 Shoegaze, Noise Pop, Dream Pop

08.15 : Billie Eilish (Yes24 Live Hall) - Alternative R&B, Electropop

09.08~09 : Spectrum Dance Festival (잠실 올림픽 경기장) - Electronica

09.14~16 : World Club Dome (인천 문학 경기장) - Electronica

09.28 : Telepopmusiq (이태원 Soap) - Electric, House

09.29 : Galcher Lustwerk (이태원 Faust) - Deep House, Techno

10.07 : Giovanni Marabassi & Sarah Lancman (수원) - Jazz

10.12 : Nic Fanciulli (이태원 Soap) - Tech House

10.25 : Khalid (블루스퀘어) - Alternative R&B

10.28 : Elephant Gym (벨로주) - Math Rock

11.07 : Charlie Puth (잠실 실내 체육관) - Pop Soul, Contemporary R&B

11.23 : Roman Flugel (이태원 Contra) - Tech & Deep House, Techno, House

11.24 : Steve Angello (인천 Chroma) - EDM, Electro House, House

11.25 : Franz Ferdinand (Yes24 Live Hall) - Post-Punk, Indie Rock

12.01 : Judas Priest (블루스퀘어) - Heavy Metal

12.07 : Etapp Kyle (이태원 Faust) - Minimal Techno

12.08 : Manni Dee (이태원 Faust) - Indusrial Techno

12.15 : The Weeknd (고척 스카이돔) - Alternative R&B, Electropop

12.15 : Konstantin Sibold (이태원 Faust) - Minimal Techno, Techno

12.20 : Totally Enormous Extinct Dinosaurs (이태원 Soap) - Indietronica, Tech House,UK Bass, DnB

12.21 : Mamas Gun (홍대 Muv Hall) - Pop, Funk, Soul

12.24 : Legowelt (이태원 Faust) - Techno, Acid Techno, Tech & Deep House

12.28 : Peter Van Hoesen (홍대 Vurt) - Techno, Minimal Techno

12.29 : R3hab (인천 Chroma) - EDM, Big Room, Electro House, House

12.31 : Nina Kraviz (S-Factory) - Techno, Tech & Deep House, Minimal Techno

 

 

 

- 2019년도 확정된 공연/무대 관람 예정 -

01.04 DJ Stingray (Contra) - Detroit Techno

01.05 : Seth Troxler (이태원 Faust) - Minimal Techno, Techno, Tech House

01.13 : Slash (Yes24 Live Hall) - Heavy Metal, Hard Rock

01.18 UVB (이태원 Faust) - Industrial Techno, Minimal Techno

03.02 : Ne Obliviscaris (부산 Realize) - Progressive Metal, Melodic Death Metal

03.24 : Khruangbin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 - Psychedelic Rock, Funk

 

 

 

 

이상 올해 본 공연들을 정리해보았는데, 사실 올해 9월에 전역한 나였던지라

 

9월까지는 빌어먹을 군대 복무 특성상 원하는 공연을 다 찾아서 보진 못 했지만

나름 군인치고는 매번 휴가 때 마다 항상 공연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던 듯 하다.

 

 

 

허나 군대로 인해 티켓을 샀음에도 불구하고 가지 못 했던 Dua Lipa 내한과

훈련으로 인해 놓쳐버려 가장 아쉬움이 컸던 'The Internet'...

대대장 승인까지 받았으나 일본 자연재해로 인해 포기할 수 밖에 없었던 일본 Summer Sonic 페스티벌 등

 

여러모로 아쉬움이 없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현재의 내가 군대가 아닌 사회에 있고, 내년이라도 언제든지 기회는 있다는 점에 희망을 갖고 있다 ㅋㅋ

 

 

 

 

 

각 장르별로 최고였던 공연들을 정리해보면

 

R&B 장르쪽은, 이 장르에서 내가 정말로 사랑하는 보컬리스트인 'The Weeknd'와 'Billie Eilish'를 볼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너무나도 행복했는데

18년도 R&B 내한은 이 뿐만 아니라 칼리드에 다니엘 시저 등등 분기마다 풍족하지않았나 싶다.

 

락은 당연코 PVRIS 무대가 최고였는데

이들 곡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What's Wrong을 라이브로 들을 수 있었다는게 아직도 믿겨지지 않는다.

2년 내에 해외를 찾아가서라도 반드시 다시 볼 밴드로 지정... 여태 본 여성 보컬 중 가장 멋있는 보컬 중 한명이다!

 

메탈쪽도 헤비메탈의 정석이자 교과서인 Judas Priest를 다시금 공연보게 되었고

10대 때 부터 쭈욱 사랑하는 밴드이기도 하고, 많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롭옹 보컬이 몇년 전보다 더 회춘한 느낌...

입장번호도 무려 2번이였기에 맨 앞 정중앙에서 본 덕분에 기타 피크까지 획득하여 더욱 뜻 깊은 공연이였다.

 

Techno나 House 장르 DJ쪽 클럽 내한 무대는 워낙 많이 갔던지라 사실 위 리스트에 기재 안한 무대가 워낙 많은데...

그래도 12월 8일 파우스트에 내한온 Manni Dee가 가장 깊은 인상을 주었던거 같다.

테크노 하위 장르 중 내가 가장 좋아하면서도 한국 내한이 드문 Industrial Techno인데다가, 이 날 특별 이벤트로 인해 티켓도 반값 ㅎㅎ

(기대하고 본 로보타키는 실망이였어서 리스트에 적어놓지도 않았다.)

 

일렉트로팝이나 신스팝쪽 장르는 스펙트럼이나 월클돔쪽에서 워낙 많이 접했지만

그래도 사운드시티 페스티벌에서 헤드라이너로 펼쳐졌던 'Chvrches' 무대가 내게있어 최고였다.

원래 좋아하던 밴드였지만, 로렌 메이버리 실제로 보니 정말 이쁘고 사랑스럽더라~ 걍 요정 그 자체.

 

그 외, 대중적으로 인싸음악의 상징이 되버린 찰리 푸스도 봤고~ (티켓값 실화냐...)

18년의 마지막 날인 오늘은 테크노 여제 '니나 크라비츠'가 내한하여 펼쳐지는 뉴 이어 이브 카운트다운 파티도 기약되어 있기에

 

종합적으로 이번년도는 음악적으로 큰 아쉬움 없이 떠나보낼 수 있을거 같다고 생각.

 

 

 

 

 

 

내년엔 공연 목적으로 유럽이나 북미쪽 투어를 계획하고 있는데

(일본도 이미 확정이나 다름없는거 같다.)

 

1. Rock in Rio (Brazil)

2. Wacken Open Air (Germany)

3. Tomorrowland (Belgium)

4. Sziget Festival (Hungary)

5. Pinkpop (Nederland)

6. Hellfest (France)

7. Glastonbury (UK)

8. Coachella (US)

9. Primavera Sound (Spain)

10. Melt Festival (France)

11. Lollapalooza

12. Mad Cool (Spain)

13. NOS Alive (Spain) 등등

 

위 세계에서 내놓으라하는 여럿 메이저 페스티벌 중 다가는건 좀 그렇고...

한 두곳 정도 선정해서 갈 생각인데 확실히 어디를 갈 지는 아직 고민중.

 

 

 

 

내년에 가장 보고 싶은 R&B 아티스트는 Jorja Smith이고 (그 외에는 H.E.R.나 FKA Twigs)

대중적인 팝쪽은 Sia나 Shawn Mendes, Jessie J

메탈쪽은 Opeth, Symphony X, Dark Tranquillity, Conception, Lamb Of God, Rainbow, Iron Maiden, Jorn 등 보고싶은 애들이야 수두룩 한데

사실 딱 이렇다 싶을 정도로 끌리는 라인업을 보여준 19년도 페스티벌은 아직까지 없던듯...

 

단, 일본 Summer Sonic 페스티벌이 내년에 20주년을 맞이하는지라 라인업에 큰 이상이 있지않는 이상 확정적으로 갈 듯한데,

이와 동시에 후지락페까지 한꺼번에 가지 않을까 싶다.

올해는 한 해 쉬었던 Loudpark 또한 내년 말 다시금 재개최된다면 이 또한 짧게나마 갔다올 듯.

 

 

 

 

 

 

 

 

 

[현재 가장 사랑하는 음악 장르 Best 4]

*Metal, Alternative R&B, Techno, Psychedelic Pop/Rock

(*전 장르의 메탈을 다 좋아하나 그 중 Heavy Metal & Progressive Metal 두 메탈 장르를 가장 애청.)

 

 

[그 외에도 사랑하는 음악 장르들]

Rock

Lo-fi Hip Hop|Jazzhop|Chillhop

Electronica : House|Trance|Disco|Funk|DnB|HardStyle

Citypop

Electropop

Synthpop

Classic / New Age(Piano)

Fusion Jazz

등등

 

 

 

 

[좋아하는 음악 스타일]

1. 가볍지 않은 곡 분위기

2. 최소한의 무게감이나 진중함이 존재하는 곡

3. 장르에 따라 다르지만, 각 장르 본연의 특성을 잘 보여주는 곡

4. 아티스트의 색깔이 뚜렷한 곡.

5. 테크노는 어두운, 메탈은 헤비함을 잊지 않고 진지한, Alternative R&B는 밝지않고 진중한, 싸이키델릭은 늘어지고 덜 밝은 스타일이 내 취향.

 

 

[싫어하는 음악 스타일]

1. 가벼운 분위기의 곡

2. 깊이나,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는 곡

3. 그저 대중적인 곡.

4. 진중함과 진정성이 없는 곡

5. 달달하고 풋풋하고 화창하고 발랄하거나 진중함이 없는 곡.

 

 

[좋아하는 음악 키워드]

Heavy / Serious / Deep / Intense / Extreme / Psychedelic / Progressive / Dark / Gloomy

 

 

 

 

 

[각 장르별 Best Top 7 아티스트 산출]

(그 중 가장 좋아하는 장르인 Alternative R&B, Heavy & Progressive Metal, Psychedelic, Techno는 10팀 선별)

 

※ 근데 사실 순위는 크게 중요치 않다.

 

 

- Alternative R&B -

1. Jorja Smith

2. FKA twigs

3. Billie Eilish

4. The Weeknd

5. H.E.R.

6. Syd / The Internet

7. Clarence Clarity

8. Masego

9. Daniel Caesar

10. Dean

 

 

- Psychedelic Pop/Rock -

1. Khruangbin

2. Homeshake

3. U.S. Girls

4. Ruby Throat

5. Tame Impala

6. King Gizzard and the Lizard Wizard

7. Crumb

8. MGMT

9. Jane Weaver

10. Connan Mockasin

 

 

- Techno -

1. Paula Temple

2. Ansome

3. Headlesshorseman

4. Jeff Mills

5. UVB

6. Manni Dee

7. I Hate Models

8. Domenico Crisci

9. Oscar Mulero

10. Falhaber

 

 

- Hard Rock -

1. Scorpions

2. Vow Wow

3. Rainbow

4. Rival Sons

5. Blues Pills

6. Led Zeppelin

7. The Vintage Caravan

 

 

- Heavy Metal -

1. W.A.S.P.

2. Scorpions

3. Vow Wow

4. Iron Maiden

5. Judas Priest

6. Black Sabbath

7. Dio

8. Alcatrazz

9. Blue Murder

10. Saber Tiger

 

 

- Progressive Metal -

1. Opeth

2. Symphony X

3. Queensryche

4. Gojira

5. Royal Hunt

6. Leprous

7. Between the Buried and Me

8. Cynic

9. Beyond Twilight

10. Riverside

 

 

- Djent / Core -

1. Tesseract

2. Intervals

3. Plini

4. Meshuggah

5. Periphery

6. The Contortionist

7. ERRA

 

 

- Thrash / Technical Thrash Metal -

1. Artillery

2. Vektor

3. Megadeth

4. Kreator

5. Revocation

6. Testament

7. Sodom

 

 

- European Power Metal -

1. Kamelot

2. Symphony X

3. Avantasia

4. Luca Turilli's Rhapsody

5. Jorn

6. Theocracy

7. Nightwish

 

 

- Oldschool US Power Metal -

1. Queensryche

2. Cloven Hoof

3. Crimson Glory

4. Scanner

5. Fates Warning

6. Grave Digger

7. Omen

 

 

- Melodic Death Metal -

1. Dark Tranquillity

2. Insomnium

3. Carcass

4. Persefone

5. Arch Enemy

6. Allegaeon

7. Amon Amarth

 

 

- Death -

1. Septic Flesh

2. Behemoth

3. Deicide

4. Obituary

5. Immolation

6. Tribulation

7. Incantation

 

 

- Technical / Brutal Death Metal -

1. Gorguts

2. Suffocation

3. Ulcerate

4. Obscura

5. Fleshgod Apocalypse

6. Nile

7. Aborted

 

 

- Black Metal -

1. Mgła

2. Zeal & Ardor

3. Deathspell Omega

4. Burzum

5. Batushka

6. Anaal Nathrakh

7. Gorgoroth

 

 

- Melodic / Symphonic Black Metal -

1. Cradle of Filth

2. Rotting Christ

3. Dissection

4. Emperor

5. Anorexia Nervosa

6. Summoning

7. Dimmu Borgir

 

 

- Neoclassical Metal -

1. Symphony X

2. Royal Hunt

3. Cacophony

4. Yngwie Malmsteen

5. Galneryus

6. Space Odyssey

7. Tony MacAlpine

 

 

- Industrial Metal -

1. Strapping Young Lad

2. Rammstein

3. The Devin Townsend

4. Anaal Nathrakh

5. Godflesh

6. Ministry

7. Marilyn Manson

 

 

- Nu Metal -

1. Deftones

2. Korn

3. Slipknot

4. System Of A Down

5. Sevendust

6. Linkin Park

7. Soulfly

 

 

- Alternative Metal -

1. Alterbridge

2. Rage Against the Machine

3. Alice In Chains

4. Tool

5. Tremonti

6. Faith No More

7. Primus

 

 

- My Best Metal Male Vocal -

1. Klaus Meine

2. Dio

3. Genki Hitomi

4. Jorn Lande

5. Graham Bonnet

6. Russell Allen

7. Roy Khan

8. Takenori Shimoyama

9. Nils Patrik Johansson

10. Jeff Scott Soto

 

 

- My Best Metal Female Vocal -

1. Anneke van Giersbergen

2. Lizzy Hale

3. Alissa White-Gluz

4. Floor Jansen

5. Angela Gossow

6. Noora Louhimo

7. Doro

8. Simone Simons

9. Elize Ryd

10. Cristina Scabbia

 

 

 

이상 타 장르들도 산출하려 했다가 귀찮아서 걍 여기까지만 산출

 

 

 

 

 

 

 

 

이상 19년도도 음악 가득한 한 해 보냈으면 좋겠다~

  • 언제쥬금 18.12.31 06:33 (*.128.102.150)
    스캐너, 그레이브 디거 = 독일
    클로번 후프 = 영국
  • Bera 18.12.31 09:15 (*.118.120.109)
    USPM도 유러피안 파워메탈처럼 US 국적으로 장르를 두는게 아니라 장르의 음악적인 부분으로 구분된다고 생각하는데...
    예를 들어 카멜롯도 미국밴드지만 음악은 유러피안 파워메탈인 것 처럼.
  • 아치에너미 18.12.31 08:05 (*.62.173.211)
    음악 다양하게 듣네
  • Bera 18.12.31 09:16 (*.118.120.109)
    사실 더 듣지만 다른쪽은 깊게 파는건 아니다보니 기재 못 하겠더라ㅋㅋㅋ
  • 보린고비 18.12.31 08:07 (*.7.28.251)
    공연 볼 돈은 안 아까워 하면서 사이트 운영비 겨우 15만원은 아까워서 모금한 거야? 운영비 모금 왜 한 거야? 기부한 사람한테 운영자 권한 배분도 안 할 거면서 ㅋㅋ
  • Bera 18.12.31 08:57 (*.118.120.109)
    사이트 운영하는 사람 입장에선 당연히 최소한의 운영비 정도의 수익은 낼 수 있는거고 후원도 받을라면 받을 수 있는거임.
    강요를 한 것도 아니고, 의무적인 것도 필수적인 것도 아니라고 써놨었고.

    글고 돈 앞에 '겨우'라는 말을 붙일거면 니 또한 최소한의 후원은 하고 그런 말 해라.
    기부한 사람한테 운영자 권한 배분 안한다고 들먹이는거 겁나 웃기네ㅋㅋㅋㅋㅋ 너 지능이 좀 낮은 듯.
  • 아치에너미 18.12.31 17:35 (*.62.10.53)
    와 진짜 저런 병신도 있네.. 베라 힘내라!
  • ㅇㅇ 18.12.31 17:43 (*.143.191.180)
    매번 차단당해도 아이피 돌리면서 분탕질 하는 그 벌레 새끼 같음
  • ㅇㅇ 18.12.31 20:16 (*.35.50.146)
    새해에 자살해라 제발
  • 베라부럽다 18.12.31 09:04 (*.165.49.87)
    ㅎㄷㄷ.. 공연관람비만 백오십만원정도 나온거 같네 아니 클럽이면 술값 포함 다 한다치면... 그냥 넘으려나

    뭐 사실 1년에 이삼백 이정도 모으는거야 다들 할 수 있으니 그러려니한데, 난 저걸 다 볼 수 있고도 남는 듯한 시간이 부럽다... 어지간한 직장인, 심지어 공무원들도 그렇고 알바하는 사람들도 저정도 시간은 못맞추는데 어떻게 다 맞추고 보네 ㄷㄷ 단순 체력이 좋은것과 별개로 뭔가 여유 있는 삶인거 같음! ㅇㅇ
  • Bera 18.12.31 09:12 (*.118.120.109)
    근데 나 또한 19년도에는 무쟈게 바빠져서 남들과 마찬가지로 보고픈거 다 못 보고 살 듯...ㅠ

    그래도 삶의 여유를 즐기자!! 롸하!
  • ㅇㅇ 18.12.31 09:15 (*.165.49.87)
    내년에 직장들어감? 아니면 복학이려나?
  • Bera 18.12.31 09:18 (*.118.120.109)
    이것 저것 함 ㅇㅇ
    일도 하고 돈도 벌고 공부도 해야함... 유학도 고려중
  • Deepcold 18.12.31 11:34 (*.248.2.87) FilesAttachment (1)

    2.jpg

     

  • ㅂㄹㅌ 18.12.31 09:26 (*.226.208.158)
    야 너 애플뮤직에 플레이리스트 좀 만들어놔라 좀 들어보게 꼭이다 제발 만들어놔줘라
  • Bera 18.12.31 09:47 (*.118.120.109)
    애플뮤직, 안드로이드도 쓸 수 있는거야?
    유료임?
  • ㅂㄹㅌ 18.12.31 14:18 (*.226.208.158)
    ㅇㅇ쓸 수 있다 너 정도면 유료로 좀 써도 되지 않겠냐 노래 그때그때 들을 수 있구만
  • ㅇㅇ 18.12.31 11:19 (*.64.144.5)
    정말로 대다난 결산이네. 한 해를 완전 음악과 함꼐 한거나 다름없네 ^^b

    나는 왓씨가 자기 블로그에 불탈결산 올리는 것 엄청 기다리고 있음
    작년 결산리스트급 정도 되었으면 좋겠음 ㅋ
  • Bera 18.12.31 12:01 (*.118.120.109)
    실로 정리하기 귀찮았던 결산이였당ㅠㅜ
    사실 타 장르는 귀찮아서 패스함ㅋㅋ
  • ㅇㅇ 18.12.31 15:13 (*.143.191.180)
    그 놈 불알털 결산 볼 것 없다
    그냥 개좆듣보잡 밴드들 쳐나열한 것일 뿐
  • ㅇㅇ 18.12.31 19:40 (*.192.211.226)
    정답!!
  • ㅇㅇ 18.12.31 20:19 (*.35.50.146)
    걔 블로그에서 듣보잡 밴드들 나열하는 건 사실인데
    음원 불법다운 혹은 스트리밍으로만 들어서 올린거랑 직접 음반 사서 올린거랑은 차원은 다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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