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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장군 18.12.22 18:50 (*.202.205.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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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minal Redux.jpg

1번트랙 Charging the Void >>> https://metalgall.net/index.php?page=43&mid=freeboard&document_srl=1605975

 

 

 

 

CYGNUS TERMINAL

Through the black, the hull is stacked
가득 선체를 이끌며 어둠을 지나왔다
Taking in the haul from Alshain
알샤인(Alshain)으로부터의 획득품
Growing cracks, but still intact
균열이 커져감에도 함선의 상태는 아직 양호하다
Encroaching on the Cygnus domain
시그너스 도메인으로의 진입
Beacon light within my sight
비콘의 불빛이 시야로 들어온다
The terminal is glowing in space
우주속에서 빛을 발하는 시그너스 터미널
Symbol for the free, but not for me
자유의 상징물이 보인다. 내겐 없는 이야기지만
I’m preparing to plead my case
나의 실형에 대한 재심을 준비중이다
Like the Moon is silent, consumed by the void
공허에 침식된 소리없는 달과 같이
All screams from inside are destroyed
속에서 내지르고픈 비명들을 억누른다
I was served an injustice as head of the guard
경호원단의 대장으로서 불합리한 치욕을 맛보았었다
Unbalanced and covetous was my charge
정신이상, 그리고 과했던 야욕이 죄목이였다
I have returned
돌아왔노라
With malice that can’t be unlearned
씻어낼수 없는 적의를 가슴에 품고
I have arrived 
내가 도착했노라
Like the rise of a massive tide
높이 오른 파도와 같이
Cygnus Terminal
시그너스 터미널
Iso Subject 5, where were you?
본부: Iso Subject 5 어디에 있었던건가?
Gone for 13 years and only aged 2
본부: 13년동안 두절되었는데도 2년이 지나지 않은 모습이라니!
We deal with the terminal, we deal with death
본부와의 적대, 죽음과의 대적
We are the bringers of balance; we are the lungs of the cosmic breath
우리는 균등을 가져다주는, 거대한 우주의 폐이니라
Iso Subject 5, your tracker was damaged at take-off
본부: Iso Subject 5, 분명히 트래커가 이륙시에 파손이 되었을텐데
How could you survive? 
본부: 어떻게 살아남을수 있었던거지?
We thought you were gone
본부: 우린 자네가 영영 가버린줄만 알았네
Cygnus Terminal
시그너스 터미널
Iso Subject 5, you say that’s not your name?
본부: Iso Subject 5, 이름이 아니라니?
Isolation must have twisted your brain
본부: 고립속에 머리가 어떻게 되어버렸나 보군!
We deal with the terminal, we deal with death
본부와의 적대, 죽음과의 대적
We are the bringers of balance; we are the lungs of the cosmic breath
우리는 균등을 가져다주는, 거대한 우주의 폐이니라
Iso Subject 5, you’ve strayed from your tests
본부: … Iso Subject 5, 주어진 임무로부터의 탈주다.
You must have lost your mind
본부:미치지 않고서야 그랬을수가 없지
Why don’t we just kill you now and put this all to rest?
본부:생환이야 없던 일로 치고 자네의 목숨을 앗아가는 편이 나을지도 모르겠군
I crossed the great divide
나는 대수계를 지나온몸
I now have command over time
시간의 지배자
It’s futile to object
(내게) 반기를 듦은 헛됨이라
Now grant my parole from the isolation project
그러니 나에게 주어진 죄목 (isolation project) 덜어주기를
All the years trapped in silence
우주속에 홀로 같혀있는동안
All there was to confide in
내가 오로지 기댈수 있었던건
Was my waning sense of worth
희미해져가던 삶의 가치
Now reprieved of the tests
시련이 거둬진 후에
My soul is battered at best
내게 남은건 닳아버린 나의 영혼
But I’ve lived to see my rebirth
그래도 살아남아 스스로의 소생을 지켜볼수 있었다
Policies of my decree
나의 칙령에 따른 방침
Once again, are enforced by me
반복한다, 나의 자의에 따른 나의 방침이다
Epsilon, Pteropticon
항성 엡실론, 항성 테롭티콘
Failing now because of my leave
모두 나의 부재로 인해 겪는 실패들이지
LCD, at full capacity
LCD (liquid crystal disease) 최대치로
This is where I’ll restart my work
이로부터 일을 새로이 행할것이다.
Take the names of those who caused me shame
이름을 더럽힌 이들을 고하라
Be silent, swift, and deft on your search
날래고, 조용하고, 신속하게 찾아내어라
Like the Moon is silent, consumed by the void
공허에 침식된 소리없는 달과 같이
All screams from inside are destroyed
속에서 내지르고픈 비명들을 억누른다
I have returned
돌아왔노라
With malice that can’t be unlearned
씻어낼수 없는 적의를 가슴에 품고
I have arrived 
내가 도착했노라
Like the rise of a massive tide
높이 오른 파도와 같이

 

 

 

 

시험 끝났당 ㅎ

 

3번 트랙도 조만간 올라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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