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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류 18.11.09 01:00 (*.35.148.118)
Views 276 Votes 3 Comment 30

면세점에서 술계산 하는데 인디년하나 존나 계산 멍청하게 못해서 이딴년은 일하면 안된다. 공항에다 정식으로 항의 넣을려고한다.

 

어떻게 항의하면 좋고 영어로 뭐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항의 넣어본 갤러 있음 댓글 부탁한다

 

시발 술 하나 계산 하는데 바코드만 10번 찍고 

달러 줬는데 돈 진짜 못세알리더라 시발 진짜 

손톱으로 하나 하나...?어 이거 두장? 어 안나눠지네 두장이겠지

이렇게 세알림 시발

 

술하나에 20~30분 걸렸으면 이해하냐

시발 어떻게 세알리면 계산기 들고 50달러 하나 20달러 하나 더하는데

127달러 나왔다가 117달러 나왔다가 127달러 나오냐

 

진짜 돈 세알리는거 속 천불나더라 시발 공항만 아니었으면 시발 멍청한년아 소리 질렀을텐데 보안요원이 끌고가고 한국 못갈까봐 소리도 못지르고 시발

 

 

 

  • 필수 18.11.09 01:09 (*.246.168.143)
    인디가 뭐냐 인도?
  • 카류 18.11.09 01:09 (*.35.148.118)
    인도네시아
  • 필수 18.11.09 01:16 (*.246.168.143)
    정신에 문제있는건데 정부에서 장애인일자리 지원해줘서 공항에서 일하는지 누가아냐
    계산 늦어서 비행기 못탄거도 아니고
    마음에 여유를 좀 갖자
  • 카류 18.11.09 01:25 (*.35.148.118)
    정신 장애있는사람이 공항에서 일할수 있는지도 의문이고.
    정신에 문제있는데 얼굴화장하고 손톱에 네일하지는 않지.
    계산이 늦는거도 더럽게 늦는거지만 캐셔가 돈 세는 방법도 모르고 제대로 못세알려서 자기가 127달러 받았다 10달러 더 달라 117달러 받았다 20달러 더달라 127달러 받았다 10달러 더달라 말이 자꾸 왔다갔다 하니까.
  • 필수 18.11.09 01:31 (*.246.168.143)
    정신 장애있는사람이 공항에서 일할수 있는지도 의문이고. -> 장애정도와 업무에 따라 못할것도 없지. 캐셔보는 정신지체 장애인 본적있음
    정신에 문제있는데 얼굴화장하고 손톱에 네일하지는 않지. -> ??????? PC충들 등판하세요!

    근데 위에 쓴댓글 걍 드립이었는데 왜케 진지하게받냐
  • 카류 18.11.09 01:36 (*.35.148.118)
    존나 개빡친상태라서
    마음에여유 시발 나도 마트알바 2년해봐서 아는데 알바'들' 시작하는 첫날 일하는게 오늘본 면세점 이년보다 계산 훨씬 잘한다.
    이름표 보니 다른직원들이랑 같고 수습도 아니고 직원인거 같은데 존나 티미한게...시발.... 아직도 빡친다
  • ㅇㅇ 18.11.09 01:46 (*.64.144.115)
    The incompetence of a certain cashier at the duty free shop (면세점 매장 이름) was absolutely mind boggling.
    미안 나도 영어가 엄청 짧음
  • 카류 18.11.09 02:16 (*.35.148.118)
    아냐 충분히 도움된다 고마워
  • 글쓴이 18.11.09 15:38 (*.253.243.242)
    번역기로 돌린거냐?
    영어 짧은 사람 머리에서 저런 문장이 바로 써지기는 어려울거고
  • ㅇㅇ 18.11.09 02:55 (*.228.81.154)
    정식직원 아니라 땜빵인듯. 인도네시아가 후진국도 아니고 공항면세에서 외국인 상대하는데 저런 인원 넣을리가 없음.
  • 카류 18.11.09 11:08 (*.62.8.19)
    땜빵이면 자기가 잘 못하겠다싶음 바로 옆직원한테 넘기거나 하지않냐? 땜빵이면 이름표도 다를건데(땜빵인데 이름표 라벨이랑 색이 같을일은 없으니) 계삼 늦어서 쏘리라던가 내가 헷갈려서 미안 소리도 없고 나이는 20대 중반~30대 중반이라 땜빵이라고 하기에도 너무 티미했다
  • 오섬 18.11.09 05:15 (*.226.105.106)
    지금 좀 힘든 근무 환경에서 일하는데 사람이 정신이 없을 수도 있어. 나 이제 어디 가면 그러려니 함 나도 그러니까
    그 사람이 잘하고 니가 못했다 이런건 아니고 그냥 좀 더 못난 사람 관용을 베풀어 주자. 이런 항의도 자기 식구 감싸기로 잘 안 받아들여 질 수도 있고
  • 카류 18.11.09 11:11 (*.62.8.19)
    나도 오죽하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나 앞에도 계산 엄청 늦었었거든.
    바로 옆 직원은 한 15명 계산 할 동안 한명도 계산 못할정도면 말다했지 않냐. 뒤에 사람들은 하염없이 기다리고 쏘리 같은 기본 멘트도 안치고 다른 캐셔 없냐니깐 씹고 그냥 계산하고 돈도 못세알려서 오락가락하고
    관용을 베풀기에는 너무 심해서. 자기식구 감싸기라도 일단 항의는 넣을거임.
  • 오섬 18.11.09 17:51 (*.226.105.106)
    진짜 빡치긴 하겠다
  • 치토스 18.11.09 05:50 (*.91.0.171)
    이미 지나간 일 화풀고 잊어버리는게 상책일듯.
    항의하는 과정과 거기에 소모되는 에너지에서 더 빡침.
  • 카류 18.11.09 11:12 (*.62.8.19)
    이거 항의 안하면 두고두고 빡칠거다
    발리 말만나와도 멍청한년 생각나서 빡칠듯
    가이드 잘 만나고 여행 잘하고 다 좋았는데 마무리에서 트롤이네
  • 디프레션 18.11.09 07:37 (*.52.88.229)
    어떻게 참았어??개빡쳤겠다..그 사람만 근무중이었음??
  • 카류 18.11.09 11:13 (*.62.8.19)
    아니 계산원 두명이고 다른캐셔 바꿔달라니까 씹고 계산하던데
    계산하는중에 판매원이라 해야하나 2~3명 매니저급 2명 왔다갔다 하더라 인도네시아어로 이야기해서 못알아먹었는데 아마 계산 늦어지니 동료한테 와본거겠지
  • 디스트럭션 18.11.09 11:28 (*.92.130.167)
    아..;;
    몇십번은 컴플레인 들어왔을것같은데... 들어온지 얼마 안된건가..모르겄다....
  • 이샨 18.11.09 11:19 (*.62.163.94)
    난 신혼여행서 불량 구명조끼 받아서 입고 스노클링하다가
    와이프 과부 만들 뻔한 일이 있었는데
    영어 안 되서 한마디도 못 따졌으나
    그냥 액땜했다치고 돌아와 살고 있다

    신혼여행 떠올리면 죽을뻔한 기억보단 그래도 재밌었던거 먼저 떠오름. 의외로 그런 그지같은 일도 한숨 돌리고 보면 별거 아닐 수도 있다
  • 카류 18.11.09 11:30 (*.38.8.242)
    나도 스노쿨링했다 만약 나한테 그런일 있었으면 사람 목숨달린일이라 항의했을거 같다 소심하게 블로그 후기 남기더라도..
    나는 처음 들어갈때 현지인이 같이 들어가고 바디랭귀지로 몸짓 발짓 오케? 이러면서 가르쳐 주던데 처음해봤어도 잘 즐겼다. 현지인 2명이라 한명은 보트에, 한명은 물에서 가이드 했고 너무 멀리 헤엄치면 보트에 있는사람이 소리치고 남편은 맥주병이라 못하니까(물에 들어가면 바보 됨)가이드가 옆에서 붙고 가르치다가 물먹고 에붸붸붹 컥컥 하니까 뒤로 눕혀서 숨쉬게 해주다가 내가 보트 보트 그러니까 보트에 델따놓고 생수 먹이고 쉬게 하드라
    비행기에서 자고 일어나도 캐셔땜에 빡치긴 하지만 현지 가이드 잘 만난 덕에 잘 놀았음. 한국 여행사도 일정이나 호텔 추천 잘해줘서 잘 놀았고 전체적으로 매우 만족했다
    그래도 발렌타인 21년산 술볼때마다 멍청한년 생각날거 같다.
  • 이샨 18.11.09 12:13 (*.62.203.220)
    귀국하자마자 멍청한년 안주삼아 발렌타인 털어마시면 되겠다!
  • 카류 18.11.09 12:19 (*.38.8.242)
    이런 씨발 소주 한병도 아까운년 같으니!
  • HELMET 18.11.09 15:12 (*.94.25.247)
    걍 씨발련!! 하고 잊어버려.
    굳이 되새기면서 셀프빡침하지말고 ㅋ
    신혼여행중에 있었던 에피소드 정도로 여기고 여행 즐겁게 마무리 잘해라
  • 카류 18.11.09 15:14 (*.38.8.242)
    이미 신행 끝남
    둘다 머리 떡져서 양가에 인사하러 갈거임 ㅋㅋ
  • ㅇㅇ 18.11.09 23:28 (*.62.213.227)
    i have some complains that i've got from duty free shop called '면세점이름' in your airport. The reason why i leave message is one of the cashier didn't know even how to count the money. so that i waited about 20~30 minutes just for buying one bottle of whiskey. Behind me, about 15 people are waited. it looks like that they are waiting because of me. it is very hard job to be one in that situation. I felt humiliation. i requested her to change the cashier but she ignored my will. hope you to do something. please let me know the afterwork.
    그냥 주저리 의식의 흐름대로만 적었다. 기타 정보는 추가해서 적으면될듯. 근데 이런건 대부분 형식적으로 미안하다하고 끝나는게 대부분이라 보내봐야 별 소용없을듯.
  • 카류 18.11.09 23:51 (*.185.148.155)
    뭔가영어많다 올 문장길어 ㅋㅋㅋ
    형식적인 미안하다라고 하더라도 내가 불편을 겪었다는 의사표시 하려고 그럼
  • 병신정자 18.11.11 02:22 (*.98.91.29)
    Hi how are you I bought some alcohol on duty free in your airport but the casher was so dickhead please fire her thankyou have a nice day
  • 카류 18.11.11 08:55 (*.185.148.155)
    딕헤드 ㅋㅋㅋㅋ 땡큐!
  • 펜타곤 18.11.14 02:35 (*.225.161.182)
    한국 문장으로 적어주면 그대로 발번역이라도 해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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