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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경전차 18.11.06 15:38 (*.177.57.240)
Views 176 Votes 12 Comment 5

 

1. Dunkelheit (악)

 

When night falls

밤이 될 때면

 

She cloaks the world

그녀는 세상을 은폐하지

 

In impenetrable darkness.

뚫고 들어갈 수 없는 어둠속으로 말이야.

 

A chill rises

땅에서 스멀스멀 올라오는

 

From the soil

한기가 느껴진다.

 

And contaminates the air

그건 공기마저 오염시켜버리지

 

Suddenly...

갑자기...

 

Life has new meaning.

인생은 새로운 의미를 가지게 되었다.

 

 

 

 

 

2. Jesus' Tod (예수의 죽음)

 

En skikkelse lå der på bakken

대지에 깔린 하나의 표상

 

Så vond at de blomster rundt visnet

너무나도 악의적이어서, 주변의 꽃들마저 시들게 하지

 

En dyster sjel lå der på bakken

대지에 깔린 하나의 사악한 영혼

 

Så kald at alt vann ble til is

너무나도 차가워서, 모든 물을 얼어버리게 만들지

 

En skygge da falt over skogen

사악한 영혼이 나무를 시들게 만드니

 

Da skikkelsens sjel visnet bort

그림자가 나무 위로 떨어졌네

 

For skikkelsens sjel var en skygge

왜냐하면 그 영혼이 그림자였기 때문이지

 

En skygge av vondskapens makt

악의 세력의 그림자...

 

 

 

 

3. Beholding The Daughters Of The Firmament (천공의 딸들을 보아라)

 

I wonder how winter will be 

나는 겨울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

 

With a spring that I shall never see 

내가 결코 bozi 못할 봄과 함께...

 

I wonder how night will be 

나는 밤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

 

With a day that I shall never see 

내가 결코 bozi 못할 하루와 함께...

 

I wonder how life will be 

나는 삶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

 

With a light that I shall never see 

내가 결코 bozi  못할 빛과 함께...

 

I wonder how life will be 

나는 삶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

 

With a pain that lasts eternally 

영원히 계속될 고통과 함께...

 

In every night there's a different black 

매일 밤 마다, 매번 다른 어둠이 있어

 

In every night I wish that I was back 

매일 밤 마다, 나는 내가 어두워 졌으면 좋겠어

 

To the time when I rode

Through the forests of old 

내가 옛날의 숲을 가로지르던 시간을 위해서

(먼 개소린지 모르겠다)

 

In every winter there's a different cold 

모든 겨울 마다, 매번 추위가 달라

 

In every winter I feel so old 

모든 겨울 마다, 나는 매우 늙었음을 느껴

 

So very old as the night 

밤 처럼 너무나도 늙은,

 

So very old as the dreadful cold 

끔찍한 추위 처럼 너무나도 늙은,

 

I wonder how life will be 

나는 삶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

 

With a death that I shall never see 

내가 결코 bozi 못할 죽음과 함께...

 

I wonder why life must be 

나는 삶이 반드시 어떻게 되어야 하는지 궁금해

 

A life that lasts eternally 

영원이 끝나지 않는 인생...

 

I wonder how life will be 

나는 삶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

 

With a death that I shall never see 

내가 결코 bozi 못할 죽음과 함께...

 

I wonder why life must be 

나는 삶이 반드시 어떻게 되어야 하는지 궁금해

 

A life that lasts eternally 

영원이 끝나지 않는 인생...

 

 

 

 

 

4. Decrepitude I (노쇠 1)

 

Tears from the eyes so cold, tears from the eyes, in the grass so green. 

눈물은 너무나 차가워, 너무나 푸르른 잔디속의 눈물.

 

As I lie here, the burden is being lifted once and for all, once and for all. 

잔디밭에 내 자신을 던져놓으니, 부담이 완전히 사라지는 구나, 완전히 말이야.

 

Beware of the light, it may take you away, to where no evil dwells. 

빛을 조심해야 해, 그건 너를 악이 없는 먼 곳으로 멀리 데리고 갈지도 몰라..

 

It will take you away, for all eternity. 

빛은 너를 영원히 데리고 갈거야...

 

Night is so beautiful (we need her as much as we need Day). ← a 안 붙은거 오타 아니라 원문임.

밤은 너무도 아름답네 (우리는 하루를 필요로 하는 것 만큼 그녀가 필요하지...)

 

 

 

 

 

 

5. Rundtgåing Av Den Transcendentale Egenbetens Støtte (특이성의 선험적 기둥으로의 여행)

 

"Urds brønn er ikke lenger et dunkelt dyp vi stirrer nedi, men en levende strøm som går befruktende gjennem Nordens land. Ja, mod Tilvaerelsens høieste Syner kan dette Liv nu hæve sig i Udfoldelse af sin Grundkraft og Eiendommelighed, hæve sig til Alfader, der er over Valhal, til ham, til den sande Gud..."

"이 땅의 우물은 더 이상 우리가 쳐다볼 수 있는 수준의 깊이는 아니지만, 북구의 땅을 비옥하도록 해주는 생명의 물줄기로구나. 맞아, 가장 숭고하고 본질적인 전망을 위하여, 이 생명(아마 노르웨이를 뜻 하는듯?)은 스스로를 진정한 힘과 특수성의 단계로 끌어올릴 수 있어. 모든 것의 아버지로 말이야, 발할라에 계신 나의 아버지, 진정한 신이시여..."

 

 

 

 

6. Decrepitude II (노쇠 2)

 

[Instrumental]

  • 김어른이 18.11.06 15:50 (*.219.210.129)
  • ㅇㅇ 18.11.06 15:54 (*.204.183.85)
    와 이런건 진짜 개추다 앞으로도 이런 가사번역 자주 올려주시면 매우 감사하겟음
  • Bera 18.11.06 15:56 (*.118.120.109)
    With a day that I shall never see
    내가 결코 bozi 못할 하루와 함께...

    개빵터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금칙어의 폐해ㅋㅋㅋ
  • 유-동 18.11.07 00:26 (*.214.86.30)
    저도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
    금칙어 미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18.11.06 15:59 (*.38.11.40)
    이거 하기 힘들었을텐데 정성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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