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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럴 18.06.11 20:08 (*.214.153.37)
조회 162 추천 0 댓글 3

https://youtu.be/jqj3x52ALXY

 

風にたなびくあの旗に 古(いにしえ)よりはためく旗に
바람에 나부끼는 저 깃발에, 고대보다 더 나부끼던 깃발에

意味もなく懐かしくなり こみ上げるこの気持ちはなに
이유도 없이 그리워지고 솟구쳐오르는 이 기분은 무엇인가

胸に手をあて見上げれば 高鳴る血潮、誇り高く
가슴에 손을 얹고 올려다보면 고동치는 열혈, 긍지 높은

この身体に流れゆくは 気高きこの御国の御霊
이 몸에 흐르는 고상한 고국3의 영령


 
さぁいざゆかん 日出づる国の 御名の下に
자, 가자! 해 뜨는 나라의 '높으신 이름(덴노)'4 아래로

どれだけ強き風吹けど 遥か高き波がくれど
아무리 바람이 세어도 아득히 높은 파도가 닥쳐도

僕らの燃ゆる御霊は 挫(くじ)けなどしない
우리들의 불타오르는 영령은 꺾이지 않는다

胸に優しき母の声 背中に強き父の教え
가슴에는 상냥한 어머니의 목소리. 등에는 강한 아버지의 가르침

受け継がれし歴史を手に 恐れるものがあるだろうか
이어받은 역사를 손에. 무서울 것이 있을까보냐

ひと時とて忘れやしない 帰るべきあなたのことを
한순간도 잊을 수 없는 돌아와야 할 당신을

たとえこの身が滅ぶとて 幾々千代に さぁ咲き誇れ
설령 이 몸이 사라진들 오랜 세월동안 자, 피어나리라

さぁいざゆかん 守るべきものが 今はある
자, 가자! 지켜야 할 것이 지금 있다.

どれだけ強き風吹けど 遥か高き波がくれど
아무리 바람이 세어도 아득히 높은 파도가 닥쳐도

僕らの沸(たぎ)る決意は 揺らぎなどしない
우리들의 용솟음치는 결의는 흔들리지 않는다

どれだけ強き風吹けど 遥か高き波がくれど
아무리 바람이 세어도 아득히 높은 파도가 닥쳐도

僕らの燃ゆる御霊は 挫(くじ)けなどしない
우리들의 불타오르는 영령은 꺾이지 않는다

僕らの沸(たぎ)る決意は 揺らぎなどしない
우리들의 용솟음치는 결의는 흔들리지 않는다

 

출처: http://yeokbo.tistory.com/43 [역보의 혼자놀기]

  • ㅇㅇ 18.06.11 20:39 (*.120.223.158)
    이 새끼들 가사보소
  • 카류 18.06.11 22:48 (*.33.160.90)
    가사가 제3차 세계대전이라도 일으킬거같네
  • ㅇㅇ 18.06.12 01:50 (*.151.156.128)
    200년 정도 쇄국해서/약간 낮가림이 있어/이상한 텐션 그대로 전쟁을 하니/무참하게 얻어터졌어/그런 애처로운 우리를 불쌍히 여겨 줘/세계의 여러분 잘 부탁해

    이런 거도 썼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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