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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남 17.12.08 05:42 (*.235.12.76)
조회 708 댓글 6
내가 25살 미국 2세교폰데
좀 특이해 캘리포니아 흑인동네에서 초중고 나오고
95%가 흑인인 학교에서 졸업하고 고삐리때 
흑인갱단에 들어갔어 
뭐 하여튼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지금 한국에 지금 여행왔거든? 홍대 근처에 미국에서 같이 자란 부랄친구가 한국에서 랩퍼한다고 좀 유명타고있는 친구가있어 
(이름 안깐다) ;I ain’t no snitch nigguh
그 친구가 클럽 공연뛰는 주말에 같이 놀기로하고 가서 술먹고 놀고 했는데 얘친구들 그룹이랑 같이 놀자길래 나야 콜!
그래서 술 잔뜩 시키고 테이블잡아서 놀고있는데 
매우 맘에드는 여자가 내옆에 앉았어
우와 오늘 땡잡았다하고 작업들어가고 술기운에​​​​​
말빨 쩔게 술술 언어술사처럼 풀어갔어
그날밤에 원나잇 성공!! 
문제는 내가 오늘 지금 이글 쓰는 현재 이시간에 할머니집에 와있는데 할머니가 친척들 부른다고 다 불렀는데
내가 원나잇 한 여자가 이자리에있음;;; 
눈 마주쳣는데 ㅅㅂ........ 
둘다 벙어리마냥 처다만보고 쪼개고 
이 뭔상황임;;; ㅅㅂ 고민이다 
  • 페이츠 17.12.08 07:55 (*.246.68.116)
    현관가 현관
  • 머장군 17.12.08 09:09 (*.97.124.21)
    나도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잠시간 살다온 적이 있는 34살 청년인데 잠시간 갱단에 몸담았던적이 있었다. 거기서 어깨형님들이랑 같이 지내다 반정부 새끼들 데모 일어나면 단체로 나가서 손좀 봐주고 끝나면 돌아와서 너클벗고 담배 한짝 피우던게 ㄹㅇ 꿀맛이였음. 아 조직 이름은 못알려준다. 이게 보안상 밝히기가 좀 그렇네 ㅎ

    무튼 그게 아니라 우리 보스가 잠시간 자리 비우게된 통에 뭐하지 하다 한국에 잠시 돌아와서 할머니 사시는 경기 이천쪽으로 왔었거든. 할것도 더럽게 없길래 날잡아서 홍대쪽 헌술을 갔는데 귀여워보이는 무리들이 앉아있대?? 무심코 이야기 나누며 썰풀다가 일이 잘풀려서 그중 키좀 작은 애랑 결국 원나잇까지 하게됨. 나중에 집와서 할머니가 서울 나가있는 내 조카가 주말마다 온대서 기다렸는데 왠걸?? 원나잇했던 걔가 문앞에서 서있는거 ㅋㅋㅋ 너무 놀라서 난 물마시다 바닥 다버리고 같이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어색하게만 있었다 ㅋㅋㅋㅋㅋ

    나중가서 생각하면 별거 아니더라 ㅋㅋㅋㅋ

    너도 너무 걱정마라

    나 지금은 걔랑 결혼해서 잘 살고 있으니께 ^오^
  • 페이츠 17.12.08 09:20 (*.223.2.91)
    ㄹㅇ? 이야 현실 근친이 이렇게 가까이
  • 오섬 17.12.08 10:46 (*.152.44.202)
    조카랑 결혼이 되나?
  • 업더 17.12.12 14:05 (*.70.55.111)
    그러니까;;
  • ㅇㅇ 17.12.08 12:05 (*.165.49.87)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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