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ㅇㅇ 17.11.15 01:53 (*.41.106.140)
조회 63 댓글 2
It comes from the depths
Of a place unknown to the
Keeper of dreams
If it could then it would steal
The sun and the moon from the sky
Beware
Human at sight, monster at heart
Don't let it inside, it could Tear you right apart
No guilt, it feeds in plain sight
Spirit Crusher
Stay strong and hold on tight
Spirit Crusher
Speaking in killing words
The vicious kind that crush and kill
No mercy, its pleasure to taste The blood that it bled.

When it's time to feed to fulfill

The need to consume a breath
Some will rise standing tall
Breathing out all the breath from The voice of a soul.

 

 

내가 좋아하는 곡의 가사를 해석 할려고 하는데

근데 이게 뭔 개똥같은 소리인지 하나도 모르겠는거야

문장도 딱딱 나누어있지도 않고

만약에 내가 틀린부분이 있으면 좀 지적해줘

 

꿈들의 수호자

그것은 이름 모를 장소 깊은 곳에서 왔다.

만약 그것이 태양과 하늘에 떠 있는 달을 훔칠 수만 있다면 그렇게 할 것이다.

조심하라

 

시각속에 인간,마음속에 괴물(인간을 보지만 그 인간의 마음은 괴물이라고 하는 것)

그것을 들어 보내지 말라

너를 찢어버릴 것이다.

 

죄책감이 없으며 숨김없이 먹는

정신 파쇄기

여전히 강하며 그 힘을 붙잡는

정신 파쇄기

 

해치는 말을 내뱉는

 

박살내고 죽이는 악의적인 종류의 인간

무자비하며 그것이 흘리는 피를 즐겁게 마신다.

 

먹음으로 충족시킬 때가 오면

숨을 쉴 필요가 있다.

어떤 이들을 높이 서 있을 것이다.

영혼의 목소리에서온 모든 숨을 내쉬어라.

 

일단 내 생각엔 이 노래는 무의식속에 존재 하는 인간의 동물적인 부분에 잠식 되지 말라고 얘기 하는 것 같아

 

"꿈들의 수호자"여기서 얘의 출신을 알려주고 있다고 생각하거든?

꿈은 우리가 잘 때 즉 우리가 의식적인 행위가 불가능 해지고 무의식에 지배 당하는 그 때이고

걔는 거기에 수호자이지 또 꿈들의 수호자라고 했으니 겨우 한 명에 꿈의 수호자가 아니지

 

"이름 모를 장소 깊은 곳"은 무의식, 우리가 전혀 알 수 없는 곳이지 

 

"태양와 달"은 우리가 태양과 달이 있으므로 농사도 가능하고 비타민도 얻고 일생활에서 아주 중요한 존재이잖아

근데 그걸 훔칠려고 한다고 하네 ? 만약에 태양과 달이 사라진다면 우린 크나큰 피해를 입겠지

여기서 얘의 위험성을 알 수 있고

 

"시각속에 인간, 마음속에 괴물"은 얘가 우리의 일부이니 당연히 인간의 모습이겠지 하지만 우리는 다른 동물들과 다르게 남에 폐를 끼치면

그것에 죄책감을 느끼고 미안해 할 수도 있지 이건 인간밖에 가지고 있지 않아 그렇지만 우리 무의식속에 아직 남아있는 하는 동물적인 부분은 다른 동물과 다르지 않지

 

"그것을 들어 보내지 말라

너를 찢어버릴 것이다."이 부분은 그것에 잠식당하면 너의 인간적인 부분이 서서히 사라지고 결국 동물과 다르지 않는 인간의 형체를 한 동물만 남는다는 걸 표현 한 것일거야

 

"죄책감이 없으며 숨김없이 먹는

정신 파쇄기

여전히 강하며 그 힘을 붙잡는

정신 파쇄기

 

해치는 말을 내뱉는

 

박살내고 죽이는 악의적인 종류

무자비하며 그것이 흘리는 피를 즐겁게 마신다." 이 부분은 그 동물적인 부분의 성격을 묘사한 것이고 "그것"은 인간일 것 같아

 

"먹음으로 충족시킬 때가 오면

숨을 쉴 필요가 있다.

어떤 이들을 높이 서 있을 것이다.

영혼의 목소리에서온 모든 숨을 내쉬어라."

 

이 부분은 먹음으로써 욕구를 충족시켜야 할 때가 올 때 숨을 쉴 필요가 있다고 했지

숨을 쉰다면 잠시 한숨을 돌리고 생각을 할 수 있고

즉 동물적인 부분에 의지하여 자신의 욕구를 충족하기 전에 잠시 숨을 쉬어서 생각을 하라는 뜻일거야

 

"어떤 이들을 높이 서 있을 것이다"라고 했는데 이건 동물적인 부분에 잠식 당하면 얻는 욕구 충족을 거부하고 인간의 모습을 지켜낸

인간들의 승리를 표현한 것일것이고

 

마지막으로 "영혼의 목소리에서온 모든 숨을 내쉬어라"은 뒤에 나올 트랙인 the voice of the soul을 간접적으로 언급한 것이고

모든 숨을 내쉬어라는 아까전에 쉴 "필요"가 있다고 했고 이제 숨을 쉬었으니 선택의 시간이 된거지 동물적인 부분에 의지 해서 자신의 욕구를 충족하거나 그것을 거부해서 높이 서 있거나

 

 

 

일단 내가 가사를 해석한 것을 바탕으로 결론을 내렸고 가사 해석이 잘못 되어서 오독을 할 수도 있으니깐 틀린 부분이 있다면  내가 자고 있는 사이에 좀 알려줘 그럼 ㅂㅂ

 

 

 

 

 

 

 

  • 머장군 17.11.15 02:40 (*.97.124.2)
    가사 중2병 돋네. 해석은 얼추 맞는듯
  • 치토스 17.11.15 04:18 (*.56.17.163)
    얼추 맞는데 좀 틀린곳도 있음

    그것은 꿈들의 수호자가 모르는 장소 싶은곳에서 왔다

    ....,

    겉보기엔 인간이나 마음은 괴물

    ....

    When it's time to feed to fulfill
    The need to consume a breath
    Some will rise standing tall
    Breathing out all the breath from The voice of a soul.

    이 부분이 좀 헷갈리는데

    그것이 숨을 쉬어야 할때가 오면
    누군가가 그에 맞서서 영혼의 목소리로부터 모든
    숨을 내쉴것이다

    가사는 분노에 휩싸인 인간이 다른 사람을 정신적으로
    피폐하게 만들고(sprit crusher)
    본인이 숨을 쉬어야할때 누군가가 더 참지 못하고
    그에게 분노를 쏟아낼수도 있다는 뜻으로 해석되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공지] 해외 IP 이용제한에 관한 안내 [7] 운영자 17.05.18 2274 0
공지 [공지] 메탈 갤러리 이용수칙/안내사항 (17.09.13) 운영자 14.04.27 229882 0
공지 ※ 오늘부터 정식으로 운영자가 된 Bera입니다 [50] Bera 17.09.13 1920 1
공지 [공지] 이곳은 메탈 갤입니다. 메탈 관련 사진과 내용 그딴거 없어도 됩니다. [47] file Time7Portal 11.02.18 464078 0
50806 오랜만에 보니까 지린다 [8] file 필수 17.11.16 65 0
50805 메창새끼들이 무슨 여자를 논하냐 [5] 필수 17.11.16 77 5
50804 오연서 . gif [2] 덕배 17.11.16 95 1
50803 아이언 메이든의 Stranger in a Strange World라는 곡에 No Brave New World라는 가사가 나오는데 [2] 업더 17.11.16 50 0
50802 아이언 메이든 추천좀 해줘라 [6] 업더 17.11.16 49 0
50801 그러고보니까 얘는 뭐하는 얘일까 [8] file QWERTYUI 17.11.16 108 2
50800 부대찌개 [4] file 카류 17.11.16 52 0
50799 쇠똥구리장수하늘사마귀 [1] ㅇㅇ 17.11.16 22 0
50798 목표지향적인게 확실히 동기부여가 더 되는듯 함 [8] DT 17.11.16 47 3
50797 후배위 섹스하면 [1] file 17.11.16 195 0
50796 오늘 구충제 사먹으러간다 ㅅㅂ [2] ㅇㅇ 17.11.16 63 0
50795 통째로 가장 많이 들은 앨범 [2] ㅇㅇ 17.11.16 58 0
50794 여기가 메갤인지 소X넷인지 [12] 깽판러 17.11.16 167 9
50793 애 낳으니까 군대가기싫다?? [9] 레이크슈페리어 17.11.16 114 4
50792 레이크슈페리어 있냐 [1] ㅇㅇ 17.11.16 74 0
50791 베이비메탈 좋아하는 인간봐라 ㅇㅇ 17.11.16 48 0
50790 사창가 애용하는 선배새끼가 한말인데 [2] ㅇㅇ 17.11.16 109 0
50789 얼른 통일이 되야 [2] ㅇㅇ 17.11.16 30 1
50788 애 생겨서 결혼한 가장 불쌍한분 [1] ㅇㅇ 17.11.16 55 0
50787 MERCILESS - Unbound 같은 앨범 없냐? ㅇㅇ 17.11.16 17 0
50786 사창가 다니는거 자체가 나쁜거는 아니야 [7] ㅇㅇ 17.11.16 93 0
50785 레이크슈페리어가 쓴 글 보고 작성해봄 [7] ㅇㅇ 17.11.16 87 0
50784 난 딱히 한국여자들이 나쁘다는 생각은 안해 [21] 레이크슈페리어 17.11.16 112 3
50783 이번 지진 사태의 큰 피해자 [2] file 업더 17.11.16 71 0
50782 옷은 기본적으로 지가 진짜 저거아님 안된다 하는거 아니면 아울렛이 진리 아님?? [3] 레이크슈페리어 17.11.16 45 0
목록
Prev 1 ...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 2158 Next
/ 2158

최근 댓글

© 메탈 갤러리 / Contact: admin@metalgall.net # 이메일 접수 중단. 문의게시판을 이용해주세요.
(각 게시물의 저작권은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Special Thanks to Time7Portal (Original Creator & Manager)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